본문 바로가기
여행

[수영 초보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준비물과 배우는 순서

by 시간여행자-모모 2026. 8. 16.
728x90
반응형

수영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준비물과 배우는 순서


수영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수영복은 어떤 것을 사야 할까? 수경은 꼭 필요할까? 수영장에서는 무엇부터 배울까? 물을 무서워하는데 수영을 배울 수 있을까? 자유형부터 바로 시작하면 될까?

처음 수영장을 찾는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됩니다.

특히 수영은 다른 운동과 달리 물이라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무작정 자유형부터 연습하기보다는 물에 얼굴을 넣고 호흡하는 법, 몸을 물에 띄우는 법, 킥과 팔 동작을 익힌 다음 영법으로 넘어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수영 초보자가 처음 준비해야 할 수영 준비물부터 수영 배우는 순서, 자유형을 배우는 방법, 초보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 수영장 이용 팁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영을 완전히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이 글을 읽고 나서 "수영장에 가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반응형

 

 

수영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영을 처음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초보자가 수영장에 가면 다른 사람의 빠른 수영 속도 때문에 부담을 느낍니다. 옆 레인에서는 자유형으로 빠르게 왕복하고, 어떤 사람은 접영까지 능숙하게 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빨리 따라가야 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수영은 처음 배울 때 속도보다 물에 대한 적응과 기본 자세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초보자는 다음 네 가지를 순서대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물 적응 → 호흡 → 뜨기와 균형 → 킥과 팔 동작

이 과정을 충분히 익힌 다음 자유형과 배영 같은 영법으로 넘어가면 훨씬 수월합니다.

수영 초보자에게 필요한 기본 준비물

수영을 처음 시작할 때 장비를 너무 많이 살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꼭 필요한 것만 준비하고, 수영에 익숙해진 후 자신에게 맞는 장비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수영복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당연히 수영복입니다.

수영장에서 운동 목적으로 수영을 배운다면 물속에서 움직이기 편하고 몸에 잘 맞는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라면 디자인보다 활동성과 착용감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크거나 헐렁한 수영복은 물속에서 움직일 때 불편할 수 있고, 반대로 지나치게 압박감이 강한 제품은 장시간 수영할 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비싼 수영복을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이 다니는 수영장의 복장 규정을 먼저 확인한 뒤 입문용 수영복을 선택하면 충분합니다.

2. 수경

수경은 수영 초보자에게 매우 중요한 준비물입니다.

수영을 처음 배우면 물속에서 눈을 뜨는 것 자체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수경을 착용하면 물속에서 시야를 확보하기 쉬워지고, 얼굴을 물에 넣는 것에 대한 부담도 줄어듭니다.

특히 자유형을 배울 때는 얼굴을 물에 넣는 동작이 필수적이므로 초보자일수록 수경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경을 고를 때는 단순히 예쁜 디자인보다 얼굴에 잘 맞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장에서 착용할 수 있다면 눈 주변에 적당히 밀착되는지 확인하고, 지나치게 강한 압박감이나 틈이 없는지도 살펴보세요.

3. 수모

수모 역시 수영장에 따라 사실상 필수 준비물입니다.

수모는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수영장 물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초보자는 착용이 편한 실리콘이나 일반 수영모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모를 쓰는 것 자체가 어색할 수 있지만 몇 번 사용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4. 샤워용품

수영장에서는 수영 전후로 샤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샴푸, 바디워시, 수건 등의 개인 위생용품도 준비해야 합니다.

수건은 수영장에서 제공하는지 미리 확인하면 좋습니다.

또한 수영장에 따라 샤워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품이나 반입 가능한 제품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처음 방문하기 전에 이용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28x90

 

수영 초보자에게 있으면 좋은 추가 준비물



기본 준비물 외에도 수영을 배우다 보면 다양한 장비를 접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킥판, 풀부이, 오리발, 패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전부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초보자는 장비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몸으로 물의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킥판

킥판은 다리 동작을 연습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수영 보조도구입니다.

자유형 킥이나 평영 킥을 연습할 때 유용합니다.

풀부이

풀부이는 다리 사이에 끼워 하체를 띄우고 팔 동작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오리발

오리발은 추진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수영 동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초보자가 처음부터 사용하면 실제 자신의 킥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강습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안내받을 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 배우는 순서



수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자유형부터 배우는 것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자유형을 배우기 전에 먼저 익혀야 하는 기본 동작이 있습니다.

추천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물 적응
② 물속에서 호흡하기
③ 뜨기와 균형 잡기
④ 벽 잡고 킥 연습
⑤ 킥판 킥
⑥ 스트림라인
⑦ 자유형 팔 동작
⑧ 팔과 킥 연결
⑨ 사이드 호흡
⑩ 자유형 완성

이 순서를 이해하면 수영을 배우는 과정이 훨씬 쉽게 느껴집니다.

1단계. 물에 대한 공포부터 줄이기

수영 초보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물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특히 물을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면 이 단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수영장에 들어가서 바로 깊은 곳으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얕은 곳에서 물을 손으로 만져보고, 얼굴에 물을 적셔보고, 천천히 물속에 들어가 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물에 얼굴을 깊게 넣으려고 하면 긴장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억지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2단계. 물속에서 호흡하는 법 배우기

수영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기가 바로 호흡입니다.

육상에서는 자연스럽게 코와 입으로 숨을 쉬지만 물속에서는 호흡 방식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수영에서는 물속에서 숨을 내쉬고 물 밖에서 숨을 들이마시는 방식을 익힙니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물속에서 숨을 참다가 고개를 들었을 때 급하게 호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몸에 힘이 들어가고 금방 지치게 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발을 바닥에 딛고 서서 얼굴을 물에 넣은 뒤 천천히 숨을 내쉬는 연습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속에서 내쉬고, 물 밖에서 들이마신다."

이 원칙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수영이 훨씬 편해집니다.

3단계. 물에 뜨는 법 배우기

수영은 힘으로 몸을 움직이는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물에 몸을 맡기고 균형을 잡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대표적인 동작이 바로 뜨기입니다.

몸에 힘을 빼고 물에 누운 상태에서 몸이 어떻게 떠 있는지 느껴보세요.

처음에는 물에 빠질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몸에 힘을 잔뜩 주게 됩니다.

하지만 몸에 힘을 줄수록 자연스럽게 뜨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강습을 받는다면 지도자의 도움을 받아 배영 자세나 자유형 기본 자세에서 몸의 균형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4단계. 킥을 배우기

물에 대한 적응과 호흡, 뜨기를 익혔다면 이제 다리 동작을 연습합니다.

자유형 킥은 다리를 크게 차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무릎을 과도하게 굽히기보다는 다리 전체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보자는 킥판을 잡고 다리 동작만 연습하면 비교적 쉽게 킥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때 너무 강하게 차려고 하면 금방 지칠 수 있습니다.

작고 일정한 움직임으로 물을 밀어내는 느낌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5단계. 스트림라인 자세 익히기

수영에서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기본 자세 중 하나가 스트림라인입니다.

두 팔을 머리 위로 뻗어 몸을 길게 만드는 자세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물속에서 몸이 상당히 길게 뻗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물의 저항을 줄이는 데 중요한 기본 자세입니다.

초보자라면 벽을 잡고 자세를 만든 뒤 벽을 밀어 몸을 길게 뻗는 연습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6단계. 자유형 팔 동작 배우기

기본 자세와 킥에 익숙해지면 본격적으로 자유형 팔 동작을 배웁니다.

자유형은 양팔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물을 잡고 뒤쪽으로 밀어내며 앞으로 나아가는 영법입니다.

처음부터 팔을 빠르게 돌리는 것보다 정확한 자세와 리듬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에 불필요하게 힘을 주지 않도록 하고, 몸의 회전과 팔 동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7단계. 팔과 킥 연결하기

팔 동작과 킥을 각각 익혔다면 이제 두 동작을 연결합니다.

이 단계에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초보자가 많습니다.

팔, 다리, 호흡을 동시에 신경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하게 연결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짧은 거리를 이동하면서 팔 → 킥 → 자세 → 호흡을 하나씩 확인하세요.

한 번에 모든 것을 생각하기보다 반복을 통해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8단계. 자유형 사이드 호흡 배우기

자유형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사이드 호흡입니다.

몸을 앞으로 향한 채 고개만 들려고 하면 하체가 가라앉거나 몸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자유형 호흡에서는 몸의 회전과 함께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리는 동작을 연습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벽을 잡고 호흡 연습을 하거나 킥판을 이용해 한쪽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는 연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숨을 참지 않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조금씩 숨을 내쉬고, 얼굴이 물 밖으로 나왔을 때 짧고 편하게 들이마시는 리듬을 만들어야 합니다.

 

초보자가 수영을 배울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너무 빨리 가려고 한다

수영을 처음 배우면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하지만 속도를 높이려고 하면 자세가 무너지고 호흡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빠른 수영보다 편안한 수영이 먼저입니다.

물속에서 계속 숨을 참는다

숨을 오래 참는 것이 수영을 잘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오히려 몸에 힘이 들어가고 호흡 리듬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물속에서 천천히 숨을 내쉬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만 열심히 젓는다

자유형을 처음 배우면 팔을 많이 저으면 앞으로 빨리 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몸의 자세와 킥, 호흡이 함께 맞아야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수영은 팔 하나만 잘 움직인다고 완성되는 운동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

수영장에서 가장 쉽게 자신감을 잃는 방법은 옆 사람과 자신의 실력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수영을 오래 배운 사람과 첫 수업을 받은 사람의 속도가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처음에는 지난주보다 오늘 조금 더 편하게 물속에 들어갔는지를 기준으로 자신의 발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 초보자, 주 몇회가 좋을까?



처음 수영을 시작한다면 자신의 일정에 맞춰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1회도 시작 자체로는 의미가 있지만, 동작을 몸에 익히는 속도 측면에서는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처음에는 물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너무 긴 간격으로 수업을 받으면 매번 다시 적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범위에서 규칙적으로 수영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면 무리하게 긴 시간 운동하기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춰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세요.

 

수영 강습을 받을까?, 혼자 배울까?



수영을 완전히 처음 시작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초급 수영 강습을 추천합니다.

수영은 단순히 영상을 보고 따라 하는 것보다 실제 자세를 확인받는 것이 중요한 운동입니다.

특히 호흡, 몸의 균형, 킥, 팔 동작은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강습에서는 단계별로 필요한 동작을 배우고 잘못된 자세를 교정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에 대한 공포가 있거나 수영 자체가 처음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혼자 연습하더라도 처음에는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히 익힌 뒤 실력을 높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 초보자가 첫 달에 목표로 하면 좋은 것

처음부터 25m, 50m를 빠르게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첫 달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워보세요.

첫째, 물에 얼굴을 편하게 넣을 수 있다.

둘째, 물속에서 자연스럽게 숨을 내쉴 수 있다.

셋째, 몸에 힘을 빼고 물에 뜰 수 있다.

넷째, 킥으로 일정한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다섯째, 자유형 기본 동작을 연결할 수 있다.

이 정도의 기본기를 익혔다면 이후 수영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키기 위한 기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영을 꾸준히 하면 좋은 점



수영은 전신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입니다.

팔과 다리뿐 아니라 몸통과 코어를 함께 사용하며, 물속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운동 감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영의 매력은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짧은 거리를 천천히 이동하다가 익숙해지면 조금씩 운동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기록을 측정하거나 자유형 거리를 늘리는 등 자신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꾸준히 운동하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수영 처음 시작한다면 이렇게 준비하세요

수영을 처음 시작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많은 장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수영복, 수경, 수모, 수건과 기본 샤워용품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장비가 아니라 배우는 순서입니다.

처음에는 물에 적응하고,

물 적응 → 호흡 → 뜨기 → 킥 → 스트림라인 → 팔 동작 → 팔·킥 연결 → 사이드 호흡 → 자유형

순서로 기본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을 배우다 보면 어느 순간 물속에서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처음에는 물에 얼굴을 넣는 것조차 어렵게 느껴졌는데, 어느 날 몇 미터를 쉬지 않고 헤엄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순간부터 수영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꾸준히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취미가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물에 얼굴을 넣는 것에 성공하고, 다음에는 5m를 이동하고, 그다음에는 10m, 25m를 목표로 삼아보세요.

수영 초보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물과 친해지고 꾸준히 반복하는 것입니다.

 

 

 

[수영 초보자] 처음 배울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수영 초보자 수영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수영복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수경과 수모는 꼭 필요한지, 자유형부터 배우는 것이 맞는지, 물을 무서워해도

3st.starm.co.kr

 

728x90
반응형